'토트넘 아직 희망 안버렸다!' 뮌헨과 초대형 재계약 체결한 케인이지만...토트넘 “우리에겐 우선 협상권 있어”

인터풋볼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초대형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할 수 있는 독점 조항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밝혀졌다.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케인과 2029년 6월 30일까지 재계약에 합의했다"라며 "공식전 161경기에 출전해 156골을 터트린 케인은 최근 세계 최고 선수의 영예인 발롱도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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