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는 건들지마!’ 리버풀, 18세 ‘특급 윙어’ 은구모하 지킨다...빅클럽 관심 전면 차단→장기 재계약 임박

인터풋볼

리버풀이 팀 내 최고 유망주 리오 은구모하를 향한 바이에른 뮌헨의 영입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이적 불가(NFS) 방침을 굳혔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리버풀 수뇌부는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한 유럽 거함들의 강렬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18세 신성 리오 은구모하를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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