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관중석’ 티켓 판매량 감추는 조직위…현장 외면하는 ‘깜깜이 행정’[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정승혜 인턴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각 종목 경기장의 텅 빈 관중석과 대회 흥행 부진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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