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부진' 겪는 맨유, 캐릭의 눈물 섞인 절절한 감정 호소...경질 위기 속 6분간 작심발언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다"

인터풋볼

벼랑 끝에 몰린 마이클 캐릭 감독이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거취에 대한 변명 대신, 구단의 위대한 가치와 희생정신을 꺼내 들었다.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이 본머스전 사전 기자회견에 나서 5분 36초에 걸친 긴 모두발언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