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韓 국가대표’ 설영우, 뮌헨전 선발 데뷔 가능성 급부상…아우크스부르크 주전 DF 무릎 부상→현지도 대체 후보로 지목

인터풋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를 기회를 잡았다. 상대는 김민재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다.독일 '빌트'는 5일(한국시간) “아우크스부르크에 악재가 발생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핵심 선수 노아카이 뱅크스가 지난 수요일 몰타에서 열린 독일 U-21 국가대표팀의 4-1 승리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외측 인대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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