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 삼매경+전통 음료 꿀꺽’ 살라, 리버풀 떠나 튀르키예서 맞이한 제2의 인생...“소소하고 행복한 삶 누린다”
인터풋볼
리버풀의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잔잔하면서도 뜨거운 제2의 축구 인생을 즐기고 있다.영국 매체 '더선'은 7일(한국시간) "지난여름 안필드와의 9년 동행을 마치고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한 살라가 현지 도시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소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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