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 승리 이끈 건 오현규’ 감독도 인정했는데 또 벤치 신세…“같은 결과 원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인터풋볼

빈첸초 이탈리아노 베식타스 감독이 오현규의 활약을 인정하면서도 또다시 교체 카드로 활용했다.베식타스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0라운드에서 카슴파샤와 2-2로 비겼다.베식타스가 먼저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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