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시안컵 개최하기 어려운 상황” 日 회장 작심 우려… 대회 연기되면 꼬이는 일본 축구, “신중히 판단할 것”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JFA) 회장이 2027 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이 현재 상황에서는 정상 개최가 쉽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일본의 참가 여부는 선수와 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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