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직격탄’ 맞은 사우디 아시안컵… 日 AFC 집행위원 “개최국 바꾸는 건 어렵고 1년 미루는 건 가능”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타시마 코조 일본축구협회(JFA) 명예회장 겸 AFC 집행위원이 2027 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의 개최 여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다른 나라에서 대체 개최하는 방안은 현실적으로 힘들지만 1년 연기 가능성은 살아 있다고 말했다.AFC는 지난 21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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