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30주나 대회 출전하는 건 이상적이지 않다”…‘前 세계 1위’ 메드베데프, ATP 개혁안 적극 지지→부상에 신음하는 테니스계 바뀌나

인터풋볼

너무 많은 경기 수에 선수들의 몸이 무너지고 있다. 세계 최고의 스타들마저 연이어 부상으로 쓰러지는 상황 속에서 결국 프로테니스협회(ATP)가 변화를 예고했다. 그리고 이러한 개혁 움직임에 전 세계랭킹 1위 출신까지 환영의 뜻을 밝히며 테니스계의 과도한 경기 일정 논란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테니스계가 지나치게 많은 경기 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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