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다짐? 싸운 적 없다” 발베르데와 충돌했던 추아메니, 이제 와서 그런 적 없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지난 시즌 막바지에 큰 논란을 일으켰던 팀 동료 페데리코 발베르데와의 주먹다짐 사건에 대해 사실에 비해 너무 과장됐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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