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보이지 않는다” 지단 감독이 걱정하던 음바페 무릎 부상, 다행히 수술 피했다… 열흘이면 복귀 가능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가 부상으로 쓰러졌던 킬리앙 음바페가 다행히 수술을 피했다. 약 열흘 정도 회복하면 다시 피치에 설 수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음바페가 속한 프랑스는 26일 새벽(한국 시간) 이즈미트 코카엘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 A 1그룹 1라운드 튀르키예전에서 1-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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