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없어도 일단 야유부터 먹어라” 북아일랜드의 황당한 전통… 타깃이 된 소보슬라이와 케르케즈, 이유는 리버풀 선수니까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북아일랜드 원정을 떠났던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와 밀로시 케르케즈가 현지의 황당한 전통 때문에 일방적인 야유를 받았다.소보슬라이와 케르케즈가 속한 헝가리는 29일 새벽(한국 시간) 벨파스트 윈저 파크에서 벌어졌던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 B 2그룹 2라운드 북아일랜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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