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선수 졌다고 인종차별 공격까지'…中 16세 유망주 꺾은 세계 4위 고프 향한 도 넘은 비난→결국 우한오픈 출전 포기
인터풋볼
스포츠 경기에서 인종은 승패를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자국 선수가 패배했다는 이유로 상대 선수에게 인종차별적 공격을 퍼붓는 일이 벌어졌다. 결국 해당 선수는 정신적 피로를 호소했고, 예정됐던 다음 대회 출전까지 포기했다. 세계랭킹 4위 코코 고프(미국)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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