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야마'의 마지막 복수혈전… 51세 추성훈, 4년 7개월 만의 MMA 복귀→16년 전 UFC 첫 패배 안긴 크리스 리벤과 은퇴전
인터풋볼
'섹시야마' 추성훈의 마지막 상대가 정해졌다. 무려 16년 전 자신에게 UFC 첫 패배를 안겼던 남자다. 51세의 나이에 마지막 도전을 선언한 추성훈이 선수 생활의 마지막 경기에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은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성훈의 은퇴전 상대가 크리스 리벤으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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