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직행 위한 총력전…KIA-LG, 끝까지 간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을 위한 총력전을 매 경기 펼치고 있다. 두 팀의 치열한 3위 싸움은 시즌 끝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올해 포스트시즌에는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KIA, LG, 두산 베어스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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