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동료' 트레솔디 향한 아스널의 구애...브뤼헤 "1월 이적 절대 불가, 역대 최고액 내놔라"
인터풋볼
‘이한범 동료’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를 1월에 팔 생각이 없다. 아스널을 비롯한 유럽 빅클럽이 줄줄이 지켜보고 있지만, 이적은 빨라야 올 여름이다.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자체 취재원을 인용해 "브뤼허는 1월 이적시장에서 트레졸디를 내보낼 의사가 전혀 없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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