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4서 마지막 금빛 찌르기…펜싱 조은혜, 첫 금메달 기쁨[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한국 여자 펜싱 대표팀의 주장이자 맏언니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가 한 점 차 승부 끝에 정상에 오르며 2010년 아시안패러게임 출범 이후 한국 펜싱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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