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8년 만에 정상 오른 펜싱 조은혜 "애국가 두 번 울리고 싶다"[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한국 휠체어펜싱에 장애인아시안게임 출범 이후 첫 금메달을 안긴 여자 대표팀 주장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가 동료들과 함께할 두 번째 금메달을 바라봤다.조은혜는 21일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스포츠등급 B) 결승에서 사이수니 자나(태국)를 15-1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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