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등번호 7번까지 물려받았는데..."LEE 아닌 '최다 득점' 알렉스 바에나가 그리즈만 후계자에 가깝다"
인터풋볼
알렉스 바에나가 이번 시즌 예상치 못한 활약으로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떠올랐다.스페인 '마르카'는 31일(한국 시각) "5골을 기록한 바에나는 득점왕 경쟁에서 스트라이커가 아닌 선수로는 유일하게 10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보도했다.바에나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로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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