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연속 못 이기면서 열차는 7분 지연시킨 맨유의 원정길… 분노한 팬들의 야유 세례, 캐릭 감독에게만 환호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8경기 무승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기차를 타고 런던 원정길에 오르던 중 열차에서 만난 팬들에게 야유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오늘) 밤 9시 30분(한국 시각)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예정된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난적 첼시와 물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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