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케는 의욕적인 HWANG이 절실하다”… 반성하는 태도 보인 韓 공격수 황희찬, 출전 정지 같은 중징계 피해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경기 중 소란을 벌였던 황희찬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황희찬이 속한 샬케 04(이하 샬케)는 지난 29일(이하 한국 시간) 열렸던 2026-27 DFB 포칼 2라운드에서 2부리그 팀 디나모 드레스덴에 0-2로 패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77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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