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왔냐… 다우먼 발길질 퇴장에 여전히 심기 불편한 아르테타 감독, “이곳은 디즈니랜드가 아니야”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플리트우드 타운전에서 거친 태클에 대한 반응으로 팀에 커다란 폐를 끼쳤던 16세 신성 맥스 다우먼에 대한 분노를 거두지 않았다. 판정 자체가 다우먼에게 억울한 감이 있었다고는 해도, 프로 선수로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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