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측, 대표팀 내분설 관여 루머에 "사실무근…법적 절차 진행"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이 9~10월 A매치 이후 퍼진 모레호노 내 불화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이강인을 담당하는 매니지먼트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강인 선수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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