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뛴 선수들 챙겨주려다 두 명 부상… 아스널 황당 부상 사태, 아르테타 감독 “7년 동안 이런 일 처음”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이 경기에 뛰지 못한 선수들을 위해 마련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가 도리어 선수들을 부상으로 잃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지난 10일(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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