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다저스 야마모토 무너뜨리고 NLCS 2연승…44년 만에 WS에 '한 발 더'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지난해 LA 다저스의 '가을 영웅'으로 활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무너뜨리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2연승을 달렸다. 밀워키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포스트시즌 NLCS 2차전에서 다저스를 7-4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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