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서 향상된 선구안…MLB 타자들 ABS 챌린지 성공률 상승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에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성공률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은 13일(한국 시간) 디비전시리즈와 와일드카드시리즈 25경기에서 총 121차례 ABS 챌린지가 신청됐고 71차례 판정이 번복됐다고 보도했다.포스트시즌에서 챌린지 성공률은 59%로, 정규시즌에서 기록한 54%보다 5%나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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