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봐라, 7년 걸렸다’ 40년 만의 최악 출발인데 자신만만, 캐릭 맨유 감독 “난 이런 위기가 더 좋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40년 만에 최악의 시즌 스타트라는 날 선 비판이 날아들고 있지만,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자신만만하다. 주어진 상황을 즐긴다며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을 소환해 자신에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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