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PS서 만나는 '잠실 라이벌' LG vs 두산…WC에선 첫 맞대결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5년 만에 가을 야구에서 맞붙는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처음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진출권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LG와 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WC 결정 1차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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