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섹시 미녀 배우와 깜짝 결혼 발표! 일본도 발칵 뒤집혀
인터풋볼
'이강인 절친' 쿠보 다케후사가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상대는 일본 배우 후루하라 하루카다. 쿠보는 2일 개인 SNS를 통해 "후루하라 하루카가 결혼하게 됐다"고 알리며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로 많은 분의 도움을 받으며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 서로 의지하며 따뜻한 가정을 꾸려가겠다고 밝혔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