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S STAR] '봄-여름-키케-겨울'… 다저스는 왜 10월마다 에르난데스를 찾나, PS 통산 17호 결승포로 또 증명했다
인터풋볼
봄-여름-키케-겨울. 이제 그의 이름은 가을이라는 계절과 동일시된다. LA 다저스의 ‘가을 영웅’ 키케 에르난데스가 다시 한번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하며 난세의 영웅이 됐다.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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