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안타 vs 201안타',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3년 연속’ 레이예스냐 ‘KT 최초’ 최원준이냐, 끝까지 모르는 안타왕

인터풋볼

10월 가을야구의 시작이 성큼 다가왔다. 팀별로 많아야 5경기밖에 남지 않았을 정도로 정규시즌도 이제 막바지다. 하지만 아직 주인이 결정되지 않은 타이틀이 있다. 바로 최다안타왕이다. 7일 경기 전 기준 롯데 빅터 레이예스와 KT 최원준이 나란히 201안타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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