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해도 클래스는 여전! ‘EPL 최다 출전’ 제임스 밀너, 뉴욕 마라톤 3시간 9분 완주→ 1km당 ‘4분 29초’ 페이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축구화를 벗었지만 제임스 밀너의 엔진은 식지 않았다.현역 시절 왕성한 활동량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름을 날렸던 밀너가 이번에는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며 남다른 체력을 자랑했다.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밀너는 지난 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뉴욕시 마라톤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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