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2세' 장세윤 "LA올림픽에선 엄마한테 금메달 드리겠다"[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유도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긴 '기대주' 장세윤(23)은 '유도 2세'다.어머니 유희준 씨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48㎏급에 출전했다.부모의 피를 물려받은 장세윤은 일찍이 주니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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