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 신트트라위던 감독으로 내정"...모리야스 하지메, 日 대표 8년 지휘 끝에 유럽 도전장! '일본인 최초 유럽 1부 리그 감독 타이틀'

인터풋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일본인 최초 유럽 1부 리그 감독 타이틀을 눈앞에 두고 있다.일본 '닛칸 겐다이'는 5일(한국 시각) "하지메 감독은 오랫동안 이어온 대표팀 감독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벨기에 1부 리그 신트트라위던에서 지휘봉을 잡는 것이 정해진 수순"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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