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유하고도 이 성적이라니, 월드컵 전에 경질했어야"...도스 산토스 향한 LAFC 관대한 결정 두고 비판 쏟아져

인터풋볼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경질 타이밍은 늦어도 너무 늦었다.미국 '피치사이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간) "FC댈러스에 패한 날, LAFC는 도스 산토스 감독을 경질했다. 놀라운 결정이면서 늦은 결정이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9개월 만에 떠났는데 현재 LAFC는 6위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기 이후 7월부터는 1승 5무 4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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