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MVP' 바르셀로나 로드리 부상…이강인과 맞대결 무산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을 수상한 세계적인 미드필더 로드리(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바르셀로나 구단은 5일(한국 시간) “로드리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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