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336일 만에 터진 에릭 앞세워 아시아 무대 진출 조준…서울 상대 3연승 도전
인터풋볼
울산 HD가 2위 수성과 아시아 무대 진출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안고 FC서울 원정길에 오른다.울산은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5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울산은 16승 6무 12패(승점 54)로 리그 2위에 올라 있다. 반면 서울은 승점 67점을 기록하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