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전국체전 남자 높이뛰기 기권…7회 연속 우승 불발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부상으로 전국체육대회에서 기권하면서 7회 연속 우승이 불발됐다.대한육상연맹에 따르면 우상혁은 21일 서귀포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 출전했으나, 부상으로 첫 번째 높이인 1m90을 시도하지 않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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