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미토마보다 잘 나간다...'몸값 416억, 亞 몸값 5위' 스즈키 향한 토트넘 관심 UP→최대 700억 지불 시 영입 가능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는 미토마 카오루 대신 스즈키 유이토에게 더 관심이 있어 보인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공격 옵션을 강화하려고 한다. 스즈키는 브뢴비를 떠나 프라이부르크에 합류한 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분데스리가 구단의 가장 주목받는 공격 자원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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