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실탄 유출 징계 불공정 지적에 "비위 확인 시 조치"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발생했던 실탄 유출 사고와 관련해 엄중 조치를 약속했다.유 회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지난해 2월에 있었던 실탄 유출 사고와 관련한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내부를 꼼꼼히 점검해서 만약 비위 사실이 있으면 조치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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