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 호날두를 사랑하는 이유... 23년 만의 대표팀 은퇴 선언 호날두, 그라운드 밖 수많은 미담 재조명
인터풋볼
국가대표 은퇴를 전격 선언한 호날두가 그라운드 밖에서 보여준 선행과 미담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호날두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2003년 8월 A대표팀에 처음 발탁돼 데뷔전을 치른 이후 무려 23년 만이다. 그는 “포르투갈 국민 여러분, 이제 대표팀의 7번 유니폼을 돌려드릴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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