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판사가 아니다” 맨시티 114건 유죄에도 선 그은 PSG 회장, “맨시티에 항소권 있다, 최종 결정 아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나세르 알 켈라이피 파리 생제르맹 회장이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유죄 판결과 관련해 아직 최종 결론이 내려진 게 아니라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항소권이 살아 있는 만큼 타 팀 관계자가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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