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모든 파울을 줬다, 맨유가 여기서 지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 아르벨로아 작심 발언…결국 FA 징계 받았다

인터풋볼

풀럼의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두고 심판 판정에 의문을 제기한 발언으로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징계를 받게 됐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아르벨로아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패하지 않도록 심판들이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발언으로 FA로부터 부적절한 행위 혐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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