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거래한 적 없다”… ‘재정 규정 위반’ 맨시티 메인 스폰서 에티하드 항공 대노, EPL 상대 법적 대응 불사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시티의 메인 스폰서인 에티하드 항공이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스캔들과 관련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엄포를 놓았다. 에티하드 항공은 장문의 성명서를 통해 자신들이 맨체스터 시티와 부적절한 거래를 한 적이 없다며 이를 위해 법적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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