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들이 맨유를 지게 놔둘 리 없었다”… 맨유전 심판 저격한 아르벨로아 풀럼 감독, 결국 FA 기소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알바로 아르벨로아 풀럼 FC(이하 풀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전 뒤 심판의 편파성을 주장한 대가를 치르게 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부적절 행위 혐의로 그를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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