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렇게 어리석지 않았다”… EPL 챔피언 꺾은 4부리그 하위권 팀 플릿우드, 롤러 감독 “가장 강조한 건 열정”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만든 맷 롤러 플릿우드 타운(이하 플릿우드) 감독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잉글랜드 리그2에 속한 플릿우드는 28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2026-27 카라바오 컵 4라운드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앞서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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