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얼굴 볼 면목없다…로메로, 토트넘 강등 위기 속 부상 당하자 월드컵부터 걱정 “가장 먼저 든 생각은 WC에 나가지 못한다는 것”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내몰렸던 순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머릿속에는 월드컵이 있었다.로메로는 지난 시즌 손흥민이 팀을 떠난 뒤 토트넘의 주장 완장을 이어받았다. 그러나 주장으로서 보낸 시간은 순탄치 않았다. 시즌 초반부터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구단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등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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