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가 여자배구 1라운드 지명…막내 박은빈 GS칼텍스행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초로 세 자매가 1라운드에 지명됐다.박은빈(18)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6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았다.박은빈은 스포츠 가족의 막내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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