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은메달 日 허들 여왕 "쭈꾸미 맛나"…韓 방문기 화제

뉴시스

허준희 인턴 기자 = 일본 여자 100m 허들 선수 나카지마 히토미가 한국에서 먹거리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나카지마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국 문화를 즐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나카지마는 "오랜만에 한국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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